2026年07月04日 | つめとろ | マンガ
あらすじ
勇者君がふたなり淫魔ふたりにぐっちゃぐちゃにされる本です。

購入者レビューから見える評価ポイント
낚시질을 할 생각이 없다면 제목을 저렇게 짓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만, 표지만 봐서는 오네쇼타물 같기 때문에 반전 요소로서 제목에서 ‘후타나리’를 빼면 어떨까 싶기는 합니다. 다만 후타나리와 역애널은 아무래도 호불호가 갈리는 장르긴 하죠.
작품적으로는 후반부에도 그림체의 힘이 좀 더 유지되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. 초반부에 비해 후반부로 갈수록 그림의 필력이 거칠고 약해지는 게 티가 나거든요.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유려한 그림체에 거근 오네쇼타 조합은 참으로 맛있네요. 오네도 거근, 쇼타도 거근이라 아주 좋습니다.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빨리 번역되었으면 좋겠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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